일방적 지시, 일부 직원 편애, 폭언 등…확인된 부서만 3~5곳김관영 지사 "서로 살피는 조직문화" 강조…분위기 염두 둔 듯전북특별자치도청. ⓒ News1 유경석 기자유승훈 기자 이원택 "새만금, 기업투자·일자리·도민소득으로…국가, 성과로 답해야"이원택 전북지사, 기획처 장관에 피지컬AI·새만금 사업 적극 지원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