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까지 412억 들여 상동동에 힐스타운 '시암' 조성전북자치도 김제시가 2027년까지 은퇴자 등을 위한 복합주거단지 '힐스타운 시암'을 조성한다.(김제시 제공) 2024.5.10/뉴스1관련 키워드김제시근로자은퇴자복합주거단지지역활력사업힐스타운김재수 기자 '갑질 논란' 군산농협, 노동법 위반 전국 최다…신고 232건 중 36건부안군의회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전북 특화산업 연계 우선 배치해야"관련 기사전북자치도, 지역활력타운 2개소 공모 선정…김제·부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