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의회 문화건설안전위원회가 완주군 초남이성지 유적 현장을 찾아 주요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의회제공)2024.5.10/뉴스1관련 키워드초남이성지김동규 기자 진안군, 전북장애인체전 막바지 준비 '총력'…19~21일 개최임실군 '구인·구직 만남의 날' 성황…11개 기업 현장 면접관련 기사최초 순교자 유해 발견된 '완주 남계리 유적' 국가사적 지정발굴 성과부터 미디어아트까지…전북 문화유산 한눈에 만난다윤수봉 전북도의원 "남계리 천주교 유적, 국가사적으로 지정해야"최초 순교자 발견지 '완주 남계리 유적' 국가사적 지정 현지 심사"성지순례 투어 즐기세요"…완주군, 관광 코스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