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의회 문화건설안전위원회가 완주군 초남이성지 유적 현장을 찾아 주요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의회제공)2024.5.10/뉴스1관련 키워드초남이성지김동규 기자 "촘촘한 노인복지 정책 협력"…김관영 전북지사, 임실군 방문진안군, 농업창업·주택지원 대상자 모집…연 2% 대출 금리관련 기사윤수봉 전북도의원 "남계리 천주교 유적, 국가사적으로 지정해야"최초 순교자 발견지 '완주 남계리 유적' 국가사적 지정 현지 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