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에서 무주·장수 이동은 환승 필요초여름 날씨를 보인 16일 마을버스가 초록으로 빛나는 전북 진안군 부귀면 메타세쿼이아 길을 달리고 있다./뉴스1 ⓒ News1 김동규 기자관련 키워드농어촌버스김동규 기자 이원택 "노인은 선배시민…역량형 일자리 10만개 확보"제63회 도민체전 성공 위해 '진안군·전북 체육회' 협력 체계 구축관련 기사임종식 경북교육감 후보 "학교 부담 줄이고 교육청 지원 확대"이원택 후보, 장날 맞은 진안 찾아 "동부권의 성장 동력 만들 것"합천군수 선거, 무소속 김윤철 "공약 사업 결실 봐야"김관영 "생활비는 줄이고, 소득은 늘리고…촘촘한 돌봄체계 구축"최훈식 후보 "장수형 기본사회, 더 큰 도약 반드시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