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징역 3년 구형…25일 선고 공판전북시군공무원노동조합협의회(전공협)는 18일 전주지방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우리는 공직사회를 갉아 먹는 사이비 언론인의 퇴출과 엄정한 사법적 제재를 요구해 왔다"며 "비판 기사를 빌미로 공무원들을 괴롭힌 임실군 한 인터넷 매체 언론인에 대한 법원의 판단을 지켜볼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2024.4.18/뉴스1 강교현 기자관련 키워드전북공무원노조광고비사이비 기자전주지법강교현 기자 [부고]김진희 씨(KBS전주방송총국 기자) 시부상신도·의붓딸 상대 성범죄…유사종교단체 교주 항소심서 "정말 죄송하다"관련 기사전북공무원노조 "비판 기사 빌미 광고비 뜯은 사이비 기자 퇴출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