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을, 민주당 이성윤 정치 신인에 정운천·강성희 현역의원 대결 삭발 국힘 정운천, 함거 타고 유세…진보당 강성희 '세월호' 소환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총선 후보자들이 27일 전북자치도 전주시 전북특별자치도의회에서 합동 기자회견을 열고 필승을 다짐하고 있다. 왼쪽부터 안호영, 윤준병, 이원택, 김윤덕, 한병도, 이춘석, 이성윤, 정동영, 박희승 후보. 2024.3.27/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
제22대 총선 전주을에 출마하는 민주당 이성윤, 국민의당 정운천, 진보당 강성희 후보(사진 왼쪽부터)/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