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감옥으로 불리는 '바이오차' 활용전북자치도 임실군이 명품 고추의 명성을 높이고, 신기술을 보급하기 위해 ‘노지 고추 맞춤형 연구과제’를 추진한다.(임실군제공)2024.3.6/뉴스1관련 키워드고추바이오차김동규 기자 전북도의회 교육위, 전라고 신축 부지 방문해 점검전북도의회 경산건위, 군산·새만금 주요 현장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