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정권 심판, 조기 종식이 목표""정치적, 법적 모든 방법 사용할 것"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16일 전북 전주시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기자실을 찾아 신당 관련 간담회를 열고 질의에 답변을 하고 있다. 2024.2.16/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조국전 법무부 장관410총선강교현 기자 완주군 '보부상 마켓' 행사 성료…1만3000여 명 방문[오늘의 날씨]전북(2일, 월)…아침 최저 7~10도, 일교차 커관련 기사이준석·조국 신당, 윤핵관·이재명 험지출마…여야는 내전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