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백제문화권 지방정부협의회 올해 첫 정기회의 개최후백제문화권 지방정부협의회 2024년 첫 정기총회가 2일 전주시 왕의지밀에서 개최됐다. 이날 총회에는 전주시를 비롯해 문경시, 상주시, 논산시, 완주군, 진안군, 장수군 등 협의회 소속 7개 시·군 단체장이 참여했다.(전주시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후백제문화권 지방정부협의회임충식 기자 전주시, 출연기관 회의도 생중계한다…"열린 행정 구현"'우리동네 가꾸기, 완산 챌린지' 첫 발…180개 자생단체 참여관련 기사후백제문화권 지방정부협의회 "후백제 주요 유적, 국가유산 지정돼야"왕도 전주서 만나는 후백제…우범기"“세계적 역사문화도시 만들 것"후백제역사문화센터 전주에 들어선다…'왕의궁원 프로젝트' 추진 탄력전주시, 국립후백제역사문화센터 유치 성공할까…후보 대상지 포함[오늘의 주요일정] 전북(2일,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