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백제문화권 지방정부협의회 올해 첫 정기회의 개최후백제문화권 지방정부협의회 2024년 첫 정기총회가 2일 전주시 왕의지밀에서 개최됐다. 이날 총회에는 전주시를 비롯해 문경시, 상주시, 논산시, 완주군, 진안군, 장수군 등 협의회 소속 7개 시·군 단체장이 참여했다.(전주시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후백제문화권 지방정부협의회임충식 기자 "맛과 멋을 버무리다" 전주김장문화축제 27일 개막전주시가족센터 다문화가족·주민 화합 축제 600여명 참여관련 기사후백제문화권 지방정부협의회 "후백제 주요 유적, 국가유산 지정돼야"왕도 전주서 만나는 후백제…우범기"“세계적 역사문화도시 만들 것"후백제역사문화센터 전주에 들어선다…'왕의궁원 프로젝트' 추진 탄력전주시, 국립후백제역사문화센터 유치 성공할까…후보 대상지 포함[오늘의 주요일정] 전북(2일,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