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호우로 피해가 집중됐던 충남 논산시·공주시·청양군·부여군, 세종시, 충북 청주시·괴산군, 전북 익산시·김제시 죽산면, 경북 예천군·봉화군·영주시·문경시 등 13개 지자체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가운데 지난해 7월19일 충남 청양군 청남면 일대 물이 빠진 논에서 농민이 드론을 이용해 농약을 뿌리고 있다. 2023.7.19/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농작물 재해보험관련 기사전남광주특별시 '가을배추 농작물보험료' 최대 90% 지원청도군, 7931억 원 추경 확정…본예산보다 369억 원 늘어폭염에 농작물 3660ha·가축 131만마리 피해…정부, 추석 전 복구 속도전농식품 예산 역대급 22.2조, 10.4%↑…가격안정제·기본소득·AI '3대 승부수'"한번도 경험 못한 재해" 박수현 지사도 '깜짝'…돌풍 피해 현장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