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전주공장(공장장 임만규, 가운데)은 굿네이버스에 홀로서기 청년을 위한 기부금 2000만원을 지정 기탁했다고 4일 밝혔다. 전북경제대상 대상 상패받은 임만규 전주공장장.(현대차 전주공장 제공)2023.1.4/뉴스1관련 키워드현대차 전주공장굿네이버스자립 청년강교현 기자 전주 중학교 교실서 노트북 충전기 불꽃…학생들 귀가 조치전북경찰 "어린이 교통안전 강화"…스쿨존 집중단속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