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현신 동문, 김동근 교수회장 등 장학재단에 600만원 기부전북대가 내년부터 '천원의 아침밥'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사진은 후생관에서 천원의 아침밥 배식을 받고 있는 학생들.(전북대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전북대 총동창회임충식 기자 전북대-전남대 G-램프사업단 '기초과학 연구협력 강화' 협약화재피해 시장 상인 만난 조지훈 전주시장 "빠른 일상복귀에 최선"관련 기사'서울대 10개 만들기' 탈락 후폭풍…전북대 교수·학생·동문 "납득 못해"'서울대 10개 만들기' 탈락…전북대 총동창회 "기준 투명히 공개해야"전북대 총동창회 "전북 배제 메가프로젝트 유감…보완책 마련해야"'12·3 비상계엄 그후' 전북 대학생들의 잇단 시국선언·서울행 탄핵버스전북대 총동창회, 장학금 지원 대폭 확대 "든든한 버팀목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