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음주운전 단속 현장서 5일간 체납 차량 합동단속 실시2회 이상 체납 68대 적발…1100만원 징수, 17대는 번호판 영치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전북도와 시·군 경찰서, 도로공사 등 유관기관들이 ‘음주운전 및 체납차량 집중 단속’을 실시한 가운데 전북도 체납징수 관계자들이 한 차량의 번호판을 영치하고 있다.2023.11.27.(전북도 제공)/뉴스1유승훈 기자 전북도, '우분 고체 연료화' 사업 본격 추진…생산·수요 기반 확대새만금 신항 배후부지 조성, 재정사업으로 전환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