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약 따라 400억원대 채무 남원시가 물 가능성남원시 "실시협약 원천 무효…법적 대응할 것"전북 남원시 소재 함파우관광지 내 집와이어 모습.(남원테마파크㈜ 제공)/뉴스1유승훈 기자 '낙석' 남원 정령치 도로 통제…"내일 전문가 협의 후 통제 해제 결정"전북 노후 5등급차 지원 올해로 종료…조기폐차 신청 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