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민재(육상), 이도연(사이클), 이근우(탁구) 선수 2관왕 목표항저우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에 출전하는 전북선수들(전북장애인체육회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전북장애인체육회항저우장애인아시안게임충식 기자 전주향교, 추기 석전대제 봉행…유교 성현 학덕 기려전라감영서 맺은 백년가약…'웨딩 인 전주' 3호 결혼식 개최관련 기사전북장애인체육상 시상식…최우수상은 육상 '전민재' 선수메달 따고 고향에 온 전민재 선수…진안군 "축하하고 감사합니다"소방관과 함께한 3관왕부터 금메달 유종의 미까지…장애인AG 빛낸 스타들한국, 장애인AG 금 30개로 '종합 4위' 목표 달성…중국은 214개여자 탁구 서수연, 항저우 장애인아시안게임 3관왕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