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활용해 대학-산업 도시 만들고, 폐교 지역 재생 활용학제 간 벽 허물어 학생중심 교육 실현, 유학생 5천명 유치양오봉 전북대총장과 김관영 전북도지사, 전북대 학생들이 글로컬대학30 선정에 대한 의지를 드러내고 있다.(전북대 제공)/뉴스115일 전북대 진수당에서 ‘2차전지산업 인재육성을 위한 산·학·관 상호 업무협약식’이 개최됐다.(전북대 제공)2023.9.15/뉴스1전북대 양오봉 총장/뉴스1관련 키워드전북대글로컬대학30양오봉 총장임충식 기자 충남 부여군수·의장. 익산시 방문…체육·문화·산업 우수정책 벤치마킹전북기초학력지원센터 개소…"지도 역량 강화 위한 거점 역할"관련 기사전북대, THE 대학 영향력 평가 세계 49위…국내 7위전북대, QS 세계대학 평가 거점국립대 중 3위전북대, 지역 동반성장 역할 '톡톡히'…최근 3년 간 2868억 유치전북대, 인문사회연구원 설립…"AI 시대 호남학 기반 연구거점 구축"전북대 학사제도 혁신 가시적 성과…지원자·경쟁률·합격성적 동반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