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합수업, 행사 등으로 대체…도교육청 30개교에 인력 지원31일 전북교육청사 정문 앞에 근조화환이 설치됐다. 교사들이 개인적으로 보낸 근조화환은 ‘공교육 멈춤의 날(9월4일)’이 교육부의 강경대응 방침으로 무산되자 이에 대한 항의의 뜻을 담아 보낸 것으로 추정된다. 또 전북교육청의 입장 변화 대한 반발의 의미도 있다.2023.8.31/뉴스1관련 키워드학사일정 공백서이초 교사전북교육청들끓는교단임충식 기자 '2026 전주 사회연대경제 박람회' 개막…"사회연대경제 가치 공유"전북교육청-전주시, 교육협력 간담회…"수학특별도시 전주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