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전북대 학술문화관에서 잼버리 사후 관광프로그램인 ‘JB-스카우트의 밤’ 행사가 열린 가운데 김관영 전북도지사가 대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전북도 제공)2023.8.13/뉴스112일 전북대 학술문화관에서 잼버리 사후 관광프로그램인 ‘JB-스카우트의 밤’ 행사가 열린 가운데 김관영 전북도지사와 7개국 500여명의 대원들이 공연을 보며 축제의 밤을 이어가고 있다.(전북도 제공)2023.8.13/뉴스1관련 키워드잼버리논란김동규 기자 진안군, 9기 보건의료계획 수립 '첫발'…현황 등 공유임실군 "농축산물 구입하고 온누리상품권 환급 받으세요"관련 기사金총리 "여수섬박람회 준비 설명 와닿지 않는다"…전반 재점검 주문민형배 "여수섬박람회 李대통령 관심, 전화위복 계기 삼아야"민형배, '김선태 말잇못' 여수세계섬박람회에 "제2잼버리 안돼"'김선태 여수 섬박람회 영상' 논란에…조직위 "촘촘하게 챙길 것"첫 전북지사 정책토론회부터 난타전…김관영·이원택·안호영 전방위 공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