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아르헨티나·사우디아라비아에 이어벨기에·독일·스웨덴·스위스·네덜란드·덴마크·핀란드도4일 전북 부안군 세계스카우트잼버리 텔타구역에서 스카우트 대원들이 마스크팩을 한 채 이동하고 있다. 한편 잼버리 조직위원회는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야영장에서 온열질환자가 속출하자 폭염 대비 냉수 공급 확대와 쿨링버스 130대 배치 등 관련 대책을 내놨다.2023.8.4/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잼버리잼버리대회세계스카우트전북유승훈 기자 전북도, 민선9기 조직개편안 마련…체감성장·도민주권·AI미래산업 방점[오늘의 날씨] 전북(12일, 월)…동부권 소나기, 진안·장수 아침 14도관련 기사대전시의회, 용운국제수영장 찾아 'U대회' 준비 상황 등 점검"잼버리 실패 잊었나"…5개월 남은 경주 APEC 준비 속도 내야김관영 전북지사 "감사원 잼버리 감사결과 무겁게 받아들여"감사원, '잼버리' 총체적 부실 진단…여가부 "겸허히 수용, 재발 방지"화장실 없는데 "설치 완료" 보고…잼버리 '국제망신' 키운 김현숙(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