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 6일 위봉산성 인근에서 방생전북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가 6일 수리부엉이를 자연의 품으로 돌려보냈다. 사진은 축구장 그물에 걸렸을 당시 모습.(전북대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전북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수리부엉이 방생임충식 기자 전주시, 하천·계곡 불법시설 '무관용 정비'…철거 불응 시 고발·대집행전주시 민선8기 공약 잘지켰다…최우수 SA등급 획득관련 기사밭 그물에 걸린 채 발견된 수리부엉이, 무사히 자연의 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