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과 20명 규모 '하천·계곡 불법시설 정비 TF팀' 구성전주시가 10일 '하천·계곡 및 주변지역 불법시설 정비 TF단 회의'를 개최했다.(전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전주시하천 계곡 불범 점용시설 단속임충식 기자 호남고속도 정읍 부근서 화물차 전복…사고 수습에 일대 정체전주서 에어컨 실외기 설치하던 40대 추락…주차 승용차 파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