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과 20명 규모 '하천·계곡 불법시설 정비 TF팀' 구성전주시가 10일 '하천·계곡 및 주변지역 불법시설 정비 TF단 회의'를 개최했다.(전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전주시하천 계곡 불범 점용시설 단속임충식 기자 "나들이 가기 전 한 표"…사전투표 둘째 날, 점심에도 투표 열기[오늘의 날씨]전북(30일, 토)…낮 최고 29도, 아침까지 곳곳 안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