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과 20명 규모 '하천·계곡 불법시설 정비 TF팀' 구성전주시가 10일 '하천·계곡 및 주변지역 불법시설 정비 TF단 회의'를 개최했다.(전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전주시하천 계곡 불범 점용시설 단속임충식 기자 전주시 민선8기 공약 잘지켰다…최우수 SA등급 획득전주시, 계절근로자 도입 추진…베트남 손라성과 업무협약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