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야생동물구조센터는 30일 익산 미륵산 인근에서 수리부엉이 방생 행사를 가졌다. 이날 방생된 수리부엉이는 지난 4월 15일 완주군 소양면에서 밭에 설치된 그물에 걸린 채 발견으며, 극진한 치료에 건강을 회복했다.(전북대학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수리부엉이전북야생동물구조관리센방생행사임충식 기자 "학생이 사라진다" 초등 입학생 9천명 선 무너진 전북…4년 뒤엔전주 배 올해 첫 수출길…베트남 전역에 공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