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야생동물구조센터는 30일 익산 미륵산 인근에서 수리부엉이 방생 행사를 가졌다. 이날 방생된 수리부엉이는 지난 4월 15일 완주군 소양면에서 밭에 설치된 그물에 걸린 채 발견으며, 극진한 치료에 건강을 회복했다.(전북대학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수리부엉이전북야생동물구조관리센방생행사임충식 기자 전주시, 하천·계곡 불법시설 '무관용 정비'…철거 불응 시 고발·대집행전주시 민선8기 공약 잘지켰다…최우수 SA등급 획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