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판 자동판독시스템 활용…자동차세·통행료 체납, 대포차 동시 판별전북도와 전북경찰청, 한국도로공사 등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체납 차량 합동단속을 실시해 총 55건을 적발하고 체납액 2000만원을 징수했다.(전북도 제공)/뉴스1 유승훈 기자 도민 8명 마주 앉은 이원택…'열린 전북도지사실' 2차 시범 운영전북도, '집중안전점검 평가' 2년 연속 전국 최우수 기관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