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현 완주산단진흥회장·김태근 KCC 전주공장장 지목임만규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장이 25일 마약범죄를 예방을 위한 'No EXIT(노 엑싯)' 캠페인에 동참했다.(현대차 전주공장 제공)2023.5.25/뉴스1관련 키워드마약근절 캠페인NO EXIT현대차 전주공장강교현 기자 전주 중학교 교실서 노트북 충전기 불꽃…학생들 귀가 조치전북경찰 "어린이 교통안전 강화"…스쿨존 집중단속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