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독대한태권도사범협회 회장인 유승석 사범의 제자 13명이 태권도원을 찾아 전통무예수련과 자기방어, 전자호구 및 태권북 체험 등을 수련했다.(재단제공)2023.5.25/뉴스1재독대한태권도사범협회 회장인 유승석 사범의 제자들이 태권도원에서 명상 체험을 하고 있다.(재단제공)2023.5.25/뉴스1관련 키워드태권도원김동규 기자 '2026 임실N치즈축제' 성공적 개최…매출액 31억3300만원미식 대축제 '2026 진안고원푸드페스타' 24~25일 개최관련 기사아시안게임 정식종목 '가상태권도', 무주서 영재 선발대회 개최[AG 이 종목]㉑ 태권도 종주국의 자존심…나고야서 '금빛 발차기'배준서, '파리 金' 박태준 꺾고 태권도 그랑프리 58㎏급 우승국민체육진흥공단-체육산업개발 통합…태권도진흥재단도 자회사 흡수[오늘의 주요일정]전북(3일,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