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학농민혁명 관련 단체와 정읍시의회 등 편찬 중단 촉구민군과 고부민군 용어 사용 등 집필자의 사료 오독 주장정읍 시민사회단체 관계자들이 18일 전북 전주시 전북도의회에서 '전라도천년사' 고부봉기 오류 비판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3.5.18/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정읍 시민사회단체 관계자들이 18일 전북 전주시 전북도의회에서 '전라도천년사' 고부봉기 오류 비판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3.5.18/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전라도천년사동학농민혁명김동규 기자 진안 안천면서 콩 탈곡기에 끼인 70대 남성 심정지로 사망이인숙 도의원 "전북도, 신생 기획사 계약 집중 의혹 철저히 밝혀라"관련 기사'식민사관' 논란 전라도 천년사 편찬위 15일 온라인 시도민설명회전라도천년사 편찬위, 8월 중 전북·전남·광주서 3차례 공개토론회"동학농민혁명 왜곡하는 전라도 천년사 재집필 촉구"…정읍시의회 결의문'전라도 천년사' 전북도의회에서도 '논란'…"폐기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