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립국악원은 27일부터 이틀간 미국 하와이에서 '한미 동맹 70주년 기념 문화행사' 공연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사진은 부채춤 공연모습(전북도립국악원 제공)2023.4.23/뉴스1관련 키워드전북도립국악원미국 하와이해외공연한미동맹강교현 기자 '불타는 야생의 맛'…완주 와일드&로컬푸드 축제 개막, 방문객들 '북적'김제 진봉면 저온창고서 불…인명피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