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전북지사의 제안으로 1일 강사로 나선 유 군수는 '마음에 꿈을 그리는 시간'을 주제로 특강을 펼쳤다. 특강에는 임직원 30여명이 참석했다.(완주군 제공)2023.4.19/뉴스1관련 키워드유희태 완주군수LH전북지사한국토지주택공사강교현 기자 토지개발 거절당하자 "군수가 3억 요구" 허위글 60대…벌금 300만원'지역 청년들이 기획한 축제' 완주청년맥주축제 1만여명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