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정엽 전주을 무소속 후보 선대위. 긴급 성명 내고 사퇴 촉구진보당 "방앗간 운영하는 자원봉사자가 판촉 위해 쌀 돌렸을 뿐"전주을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 출마한 임정엽 무소속 후보가 26일 전북 전주시 전북도의회 기자실을 찾아 간담회를 하고 있다. 2023.3.26/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진보당불법선거김동규 기자 전국 혼인율 증가하는 데 전북은 감소…"정책 전환해야"장승필 도의원 "전북 농촌유학 거주시설 지원, 수요 비해 턱없이 부족"관련 기사신장식 혁신당 신임 대표 "민주당의 적대적 M&A식 합당 거부"6·3 지방선거 경남지사 후보, 1인당 평균 11억 원 지출민주당 작대기만 꽂아도 당선된다더니…강진 거센 후폭풍"견제 실종" vs "정부 협력"…제주 정치권력 민주당 '독점'김경수 "유능한 도지사"·박완수 "검증된 일꾼"…마지막 주말 집중유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