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7시 예정된 시국미사 앞서 반대 성격 집회자유통일당 등 보수단체 회원 100여명은 20일 오후 2시 전주시 완산구 오거리광장에서 집회를 열고 "우리는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을 회복한 윤석열 대통령의 한일 정상회담 결과를 적극 지지한다"고 말했다.2023.3.20/뉴스1관련 키워드보수태극기한일정상회담전주전북관련 기사전북 시민단체 "한일정상회담 최악의 외교 참사" 비난"윤석열 정권 퇴진"…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 전주서 시국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