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설에 따른 피해액 8억4000만원…선포기준액 6억원 넘어서지난해 12월30일 김성호 행안부 차관(오른쪽)이 전북 순창군 쌍치면 일대 대설피해 지역을 방문한 가운데 최영일 순창군수(왼쪽)가 피해 상황을 설명하고 있다.2022.12.30.(전북도 제공)/뉴스1유승훈 기자 전북 새만금-익산-완주,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 핵심 거점 '급부상'정읍 첨단과학산단에 IT기업 '고른'·바이오 '키움' 시설 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