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설 대책 16억1000만원, 제설·제빙 취약도로 자동제설장비 관련 15억7400만원도, 행정 절차 마무리한 뒤 전액 신속 집행 방침지난해 12월 17일 오후 3시30분께 전북 전주시 완산구의 한 상가 앞에서 시민이 가게 앞에 쌓인 눈을 치우고 있다.2022.12.17/뉴스1 ⓒ News1 이지선 기자유승훈 기자 전북도, '우분 고체 연료화' 사업 본격 추진…생산·수요 기반 확대새만금 신항 배후부지 조성, 재정사업으로 전환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