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전탐지 이미징 시스템과 저탄소 한우 검증 플랫폼, 러브콜 잇달아이동원 전북대 교수(사진 맨 오른쪽)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3’에서 현재 하버드 의대와 손잡고 공동 연구 개발 중인 ‘혈전탐지 이미징 시스템’ 을 설명하고 있다.(전북대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CES2023임충식 기자 창덕궁 연경당, 전주한지로 새 단장…전통방식 도배 공사 완료"학폭 가해학생 교육 강화" 전북교육청, 교육기관 3곳 추가 지정관련 기사쿠팡이츠, 전국 15개 지역서 찾아가는 무상 안전점검 개시삼성 '사생활 보호'·LG '휘도 100%'…AI시대 OLED '초격차' 굳히기CES 이어 MWC도 中 로봇 물량공세…춤·쿵푸 시연에 인파 북적경찰, 김경 최측근 피의자로 전환…민주당 중진 차명 후원 혐의코웨이 '비렉스' 약진에 바프·세라젬 긴장…체험 라운지로 반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