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 있는 역사 기술 재검토 후 봉정식 재추진전라도 천년사 E-BOOK 열람, 의견 제시 창구 개설지난 19일 전라도오천년사 바로잡기 전라도민연대’가 전북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1일로 예정된 ‘전라도 천년사’ 봉정식 취소를 요구하고 있다.( 전라도오천년사 바로잡기 전라도민연대’ 제공)/뉴스1전북도청(전북도 제공)/뉴스1유승훈 기자 붉게 물든 메타세쿼이아…남원 사매 옛 서도역 '감성 여행지' 급부상전북도,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맞아 착한가격업소 소비 캠페인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