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50개소 운영 '유연파출소'…치안공백 우려전문가 "별도팀 운영 등 방법으로 공백 줄여야"전북경찰청 전경/뉴스1 DB ⓒ News1강교현 기자 전북소방교육훈련센터 개청…'진짜 불'로 실전 대응능력 키운다심정지 소방서장 살린 아들…"아버지에게 배운 심폐소생술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