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 지난 2019년 8월, 교육부 상대로 소송 제기2019년 7월30일 오후 전북 전주시 상산고등학교 정문에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립니다'라고 적힌 현수막이 걸려 있다. 상산고는 지난 26일 교육부의 자율형사립고(자사고) 지정 취소 부동의 결정으로 자사고 지위를 유지하게 됐다.2019.7.30/뉴스1 ⓒ News1 임충식 기자임충식 기자 "맛과 멋을 버무리다" 전주김장문화축제 27일 개막전주시가족센터 다문화가족·주민 화합 축제 300여명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