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전북교육감 예비후보 “이재명 선대위 경력 기재 불가도 납득 못해”김윤태 전북교육감 예비후보가 7일 전북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최근 전북선관위의 유권해석 2가지에 대한 시정조치를 요구했다. 이날 문제를 제기한 것은 △사외이사 경영인 판단 △이재명 선대위 경력 기재 불가 등 2가지다.ⓒ 뉴스1관련 키워드2022지선광역단체장임충식 기자 전북브리지협회 유소년 선수들 새해 첫 전국대회서 2위전북 민주진보교육감 후보 선출 절차 돌입…3월 단일후보 발표관련 기사이준석 "기초의원 세자리 당선자 내야…국힘과 강한 경쟁"지선준비 바쁜 여야, 공천룰에 발목…출마자 윤곽은 뚜렷與, 내란전담재판부 강행 속도…"한덕수 2심부터"(종합)국힘 "이재명은 독재자…내년 지방선거는 마지막 저지선"(종합)'어게인 2018'vs '어게인 2022'…국감 끝 본격 지선 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