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서울에서 열린 ‘제1회 한국브리지협회장배 유소년 브리지 전국대회’에 참가한 김성윤(근영중) 선수와 임하겸(서중학교) 선수가 2위를 차지했다.(전북브리지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전북브리지협회전국대회 2위임충식 기자 전주시의회, 2026년 3차 추경안 의결…총 52억9000만원 삭감'레슬링 대부' 안천영·한영 형제 소장품 기증…"기념관 조성 보탬 기뻐"관련 기사근영중 김성윤·오민재 '서울시브리지협회장배 토너먼트'서 2위전북브리지협회 박승재·서지윤, '세종특시 브리지 페어 토너먼트' 우승전북브리지협회, 창립 6개월 만에 첫 지도자 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