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서울에서 열린 ‘제1회 한국브리지협회장배 유소년 브리지 전국대회’에 참가한 김성윤(근영중) 선수와 임하겸(서중학교) 선수가 2위를 차지했다.(전북브리지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전북브리지협회전국대회 2위임충식 기자 전북 민주진보교육감 후보 선출 절차 돌입…3월 단일후보 발표조호성 전북대 교수, 'R&D예산 배분·조정 유공' 과기정통부 장관 표창관련 기사근영중 김성윤·오민재 '서울시브리지협회장배 토너먼트'서 2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