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서울에서 열린 ‘제1회 한국브리지협회장배 유소년 브리지 전국대회’에 참가한 김성윤(근영중) 선수와 임하겸(서중학교) 선수가 2위를 차지했다.(전북브리지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전북브리지협회전국대회 2위임충식 기자 "특산물 판매부터 문화공연장까지" 전주남부시장 '모이장' 개관붕어빵 판 돈 기부한 20대 청년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도움 됐으면"관련 기사근영중 김성윤·오민재 '서울시브리지협회장배 토너먼트'서 2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