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찾아 "개혁신당, 국민 불편한 역사와 단절한 정당""1월 초 공천 신청 절차 시작…합리적 대안 제시할 것"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새해 첫 날인 1일 제주 4·3 평화공원에서 기자들과 만나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천하람 원내대표, 김성열 수석최고위원, 이 대표, 주이삭 최고위원, 양해두 제주시갑 당협위원장. 2026.01.01 (개혁신당 제공)손승환 기자 국힘, 계파 불문 '총리실 한동훈 사찰' 파문 협공…"총리 사퇴하라"(종합)한동훈 "총리실 '사찰 직원' 파면해야…韓총리 진퇴는 보고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