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스트림 타워 우선 완공 필요”전주시장 출마예정자인 조지훈 전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장이 16일 기자회견을 갖고 옛 대한방직 전주공장 부지에 ‘디지털 디즈니랜드’ 조성을 약속했다.ⓒ 뉴스1임충식 기자 천호성 전북교육감 "부족한 조리실무사, 인력난 해결책 마련해야"조지훈 전주시장 "자광, 동시 착공·준공 원칙 반드시 지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