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역 조선업 부활 기대…내년 1월부터 10톤 규모 블록 제작 시작재가동 첫 해 일자리 1000개 이상, 생산유발효과 2000억원 달할 것으로 예상문재인 대통령이 24일 전북 군산시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에서 열린 군산조선소 재가동 협약식에 참석해 협약식을 마친뒤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정병천 현대중공업 노조지부장, 강임준 군산시장, 문승욱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문 대통령, 한영석 현대중공업 대표이사, 송하진 전북도지사, 안경덕 고용노동부 장관. 2022.2.24/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문재인 대통령이 24일 전북 군산시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에서 열린 군산조선소 재가동 협약식에 참석하고 있다. 2022.2.24/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유승훈 기자 전북 새만금-익산-완주,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 핵심 거점 '급부상'정읍 첨단과학산단에 IT기업 '고른'·바이오 '키움' 시설 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