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취임 6개월 맞은 오응환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

혁신적 조직운영, 복지증진 등 변화의 바람 불어
2022년 세계태권도그랑프리챌린지 개최

본문 이미지 - 취임 6개월을 맞은 오응환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재단제공)2021.12.13/뉴스1
취임 6개월을 맞은 오응환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재단제공)2021.12.13/뉴스1

본문 이미지 - 아프간 특별 기여자들이 대한민국에 정착하는데 도움 되도록 진행 중인 사회 적응교육 중 하나로 태권도를 교육하고 있다. 이들은 최근 모두 노란띠로 승급했다.(재단제공)2021.12.13/뉴스1
아프간 특별 기여자들이 대한민국에 정착하는데 도움 되도록 진행 중인 사회 적응교육 중 하나로 태권도를 교육하고 있다. 이들은 최근 모두 노란띠로 승급했다.(재단제공)2021.12.13/뉴스1

본문 이미지 - 태권도진흥재단CI/뉴스1
태권도진흥재단CI/뉴스1

본문 이미지 - 30일 태권도진흥재단이 태권도원에 운영 중인 모노레일에 대해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재단제공)2021.11.30/뉴스1
30일 태권도진흥재단이 태권도원에 운영 중인 모노레일에 대해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재단제공)2021.11.3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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