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호 4m 이하 생물 살 수 없는 '데드존'…정부 대책 마련해야"

새만금시민생태조사단, 10~11월 두차례 수심별 용존산소‧염도 측정
조사단 "해수 유통량 확대하고 데드존 확대시키는 준설 중단해야"

본문 이미지 - 채니기(물 밑의 진흙‧모래 등과 같은 침전물을 채집하는 기구)를 이용해 확인된 새만금호 퇴적층.ⓒ 뉴스1
채니기(물 밑의 진흙‧모래 등과 같은 침전물을 채집하는 기구)를 이용해 확인된 새만금호 퇴적층.ⓒ 뉴스1

본문 이미지 - 새만금호 수심 3~4m 사이 용존산소가 급격히 떨어져 깊은 수심일 경우 생물이 살수 없는 '데드존'이 형성돼 있다.(표 새만금 수심별 용존산소량)ⓒ 뉴스1
새만금호 수심 3~4m 사이 용존산소가 급격히 떨어져 깊은 수심일 경우 생물이 살수 없는 '데드존'이 형성돼 있다.(표 새만금 수심별 용존산소량)ⓒ 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