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업소→문화·인권 공간’ 전주시, ‘도시재생 일번지’ 우뚝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사례 발표대회서 최우수상 수상

본문 이미지 - 지난해 1월31일 전북 전주시 노송동 선미촌 내 옛 성매매업소 건물에서 '노송늬우스박물관' 개관식이 열린 가운데 김승수 전주시장과 박병술 전주시의장이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전주시 제공)2020.1.31/뉴스1 ⓒ News1 임충식기자
지난해 1월31일 전북 전주시 노송동 선미촌 내 옛 성매매업소 건물에서 '노송늬우스박물관' 개관식이 열린 가운데 김승수 전주시장과 박병술 전주시의장이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전주시 제공)2020.1.31/뉴스1 ⓒ News1 임충식기자

본문 이미지 - 김승수 전주시장이 지난 6월2일 서울여성플라자 1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21 제3회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자치단체장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전주시 제공)ⓒ 뉴스1
김승수 전주시장이 지난 6월2일 서울여성플라자 1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21 제3회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자치단체장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전주시 제공)ⓒ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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