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에 소재한 그린파이프, 뉴트롬, 태평주가, 함소아제약 등 4개 업체가 ‘2021년 전라북도 중소기업 성장사다리 육성기업’ 대상에 선정됐다. 전춘성 진안군수가 업체 대표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진안군제공)2021.6.29/뉴스1김동규 기자 진안군, 신규 공무원 40명 대상 '내 고장 바로 알기 탐방'진안군, 마이산서 '호남의병 창의동맹단 결성 추모제' 거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