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까지 연면적 1214㎡ 규모의 공장동 증축문형선 이엔푸드 대표(사진 왼쪽)와 박준배 김제시장이 지평선산단 증설투자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뉴스1관련 키워드이엔푸드농업회사법인김제지평선산단김제시증설투자일자리창출닭고기가공식품김재수 기자 '새만금항 신항' 내년 9월 개장…"행정절차 걸림돌 해소, 유기적 협조"김제시의회 "미래대응기금, 지방교부세 줄여 조성해선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