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양우 전 문체부장관 등 참여, 전주관광발전 모색3일 전주 라한호텔에서 2021 ‘전주시 관광거점도시 시민대토론회’가 개최됐다. ‘시민과 함께 전주관광의 미래를 묻다’를 주제로 열린 이날 토론회에는 김승수 전주시장과 박양우 전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을 비롯한 관광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토론회는 4일까지 이틀 동안 열린다.(전주시 제공)ⓒ 뉴스1임충식 기자 전주시, 출연기관 회의도 생중계한다…"열린 행정 구현"'우리동네 가꾸기, 완산 챌린지' 첫 발…180개 자생단체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