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업소의 변화는 계속된다” 선미촌 리빙랩 업무협약 체결

7개 단체 참여, 영업 중단한 공간에서 11월까지 다양한 행사 개최

본문 이미지 - 30일 성평등전주 커뮤니티 홀에서 ‘여행길(여성이 행복한 길) 조성을 위한 선미촌 리빙랩 업무협약식’이 개최됐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7개 단체는 7개 단체는선미촌 내 빈 업소를 활용해 오는 11월까지 다양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전주시 제공)ⓒ 뉴스1
30일 성평등전주 커뮤니티 홀에서 ‘여행길(여성이 행복한 길) 조성을 위한 선미촌 리빙랩 업무협약식’이 개최됐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7개 단체는 7개 단체는선미촌 내 빈 업소를 활용해 오는 11월까지 다양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전주시 제공)ⓒ 뉴스1

본문 이미지 - 지난해 1월31일 전북 전주시 노송동 선미촌 내 옛 성매매업소 건물에서 '노송늬우스박물관' 개관식이 열린 가운데 김승수 전주시장과 박병술 전주시의장이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전주시 제공)2020.1.31/뉴스1 ⓒ News1 임충식 기자
지난해 1월31일 전북 전주시 노송동 선미촌 내 옛 성매매업소 건물에서 '노송늬우스박물관' 개관식이 열린 가운데 김승수 전주시장과 박병술 전주시의장이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전주시 제공)2020.1.31/뉴스1 ⓒ News1 임충식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