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 단체 참여, 영업 중단한 공간에서 11월까지 다양한 행사 개최30일 성평등전주 커뮤니티 홀에서 ‘여행길(여성이 행복한 길) 조성을 위한 선미촌 리빙랩 업무협약식’이 개최됐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7개 단체는 7개 단체는선미촌 내 빈 업소를 활용해 오는 11월까지 다양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전주시 제공)ⓒ 뉴스1지난해 1월31일 전북 전주시 노송동 선미촌 내 옛 성매매업소 건물에서 '노송늬우스박물관' 개관식이 열린 가운데 김승수 전주시장과 박병술 전주시의장이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전주시 제공)2020.1.31/뉴스1 ⓒ News1 임충식 기자임충식 기자 '2026 전주 사회연대경제 박람회' 개막…"사회연대경제 가치 공유"전북교육청-전주시, 교육협력 간담회…"수학특별도시 전주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