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관면 직원들, 경찰서‧복지시설 동분서주 끝에 보호자에지난 7일 폭설에 전북 완주군 공무원들이 장애를 앓고 있는 행려자를 보호자 품으로 보내 준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다. 사진은 상관면 맞춤형복지팀원들인 김지영 주무관, 박기완 팀장, 전은경 직원.(사진 왼쪽부터)2021.1.15/뉴스1김동규 기자 전북도의회 '로봇생태계 구축' 토론회…"KIRO 분원 설치 시급"임실군의회 정책 연구용역, 민간 전문가가 심사…위원 2명 위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