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전북 전주시 전주동물원에서 보호중이던 수달 2마리가 공개됐다. 수수(암컷, 2세), 달달(암컷, 4세)로 이름 지어진 수달들은 전북과 충남의 야생동물 구조단체에 구조됐다. 자연방사가 불가능한 수달을 전주동물원이 기증받아 1년간 돌본 끝에 이날 공개됐다.2018.11.13/뉴스1 ⓒ News1 임충식 기자임충식 기자 전주시의회, 최강문 전주문화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부적합' 판단박정훈 "윤리·법의식 결여" vs 천호성 전북교육감 "법 위반 안 해"(종합)